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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물지입차의 세계… 나라종합물류, 화물지입차기사 생생인터뷰 공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5-09




국내 대표 화물운송회사 나라종합물류가 자사 소속 화물지입차기사들의 생생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는 1천만원 대 월 매출을 올리고 있는 20대부터 창업을 준비하던 40대, 은퇴 후 제2의 직업을 찾은 50대까지 다양한 이유로 화물지입차를 시작한 기사들의 리얼 스토리가 담겨있다.


군대 시절 운전병이었던 20대 화물지입차기사 A씨는 제대 후 2년 동안 다른 일들을 하다가 적성에 맞는 운수업에 눈을 돌리게 됐다. 운수업 중 안전성에 초점을 맞춰 화물지입차 분야를 선택, 나라종합물류의 동승 교육 등 초보 지입차 기사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화물지입차 업계에 발을 내딛었다. 20대 중반이라는 젊은 나이에 월 평균 1,300만원의 수익을 올리며 일찍 화물지입차기사로 자리잡은 케이스다.


오랜 직장생활 스트레스 누적으로 퇴사 후 창업을 준비하던 40대 B씨는 지인의 추천으로 화물지입차 기사를 시작했다. 끊임없는 야근과 직장 상사와의 관계 등으로 피로감이 누적됐던 그에게 지인은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없는 직업으로 화물지입기사를 제안했다. 인터넷와 현장 방문 등으로 수많은 업체를 비교, 분석하며 꼼꼼하게 파악한 이후 최종적으로 나라종합물류와 함께 일을 시작했다. 현재는 월 평균 1,500만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정년퇴직 후 제2의 직업을 찾던 50대 후반의 C씨는 나라종합물류에서 화물지입차기사로 일하던 후배로부터 제안을 받아 일을 시작했다. 100세 시대에 50대 정년퇴직을 한 C씨에게는 희소식이었다. c씨는 화물지입차는 자신의 조건과 상황에 따라 일을 조절할 수 있는 만큼 퇴직 후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층에게 제2의 직업으로 최적의 업종이라고 설명한다.


나라종합물류는 관계자는 “자사는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화물지입차기사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체계적인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연령과 경력에 상관없이 본인의 의지와 성실함을 기반으로 수익을 내는 업종인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예비 기사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