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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라종합물류, "퇴직 후 제2의 직업? 화물차지입기사가 새로운 블루오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5-09




평균 퇴직 연령이 50대인 시대, 제2의 직업으로 화물차지입기사가 주목 받고 있다.



초혼 연령과 평균 수명은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기업의 정년 퇴직 연령은 오히려 낮아지고 있다. 이에 평생 직업의 개념이 사라지며 40~50대를 전후로 하여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폐업을 신청하는 개인사업자가 하루에 2천 여 곳을 육박하며 한때 뜨거운 붐을 일으킨 창업 시장은 주춤하고 있다. 이제 퇴직 후에는 창업이라는 것도 옛말이 되어 버렸다.



최근에는 제2의 직업을 찾는 이들에게 물류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화물지입차를 운행하며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화물차지입기사는 학력과 나이 등 일정한 조건 없이 시작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은 분야다.



2018년 고객선호브랜드지수 물류 서비스(화물운송)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나라종합물류는 화물지입차 운행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초보 기사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춘 곳이다. 화물차지입기사들의 빠른 적응을 돕고 그들이 안정적으로 고수익을 낼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특히 무료로 진행하는 선탑 시스템이 가장 큰 장점이다. 두 번째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하는 만큼 초보 기사들이 편안하게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기 단발성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대기업과의 계약으로 안정적인 물동량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화물차지입기사들은 장기적인 경제 활동이 가능하다.



나라종합물류 관계자는 “최근에는 퇴직 후 새롭게 시작하는 50, 60대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일찍부터 안정적인 직업을 선택하려는 20, 30대 청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화물차지입기사를 선호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